WHO
누가, 어떻게 쓰나요
마케팅X를 쓰는 네 가지 방식. 광고주 리포트를 자동화하는 대행사, 마케팅을 한 화면에서 굴리는 스타트업, 혼자 운영하는 1인 기업, 채널 반응을 모으는 퍼스널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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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대행사
광고대행사는 마케팅X에서 광고주별로 메타·구글·네이버 광고와 인스타그램·블로그·유튜브 성과를 한 화면에 모으고, 그 데이터로 월간 보고서(PPTX)와 광고비 정산서를 바로 만듭니다. 성과는 매일 오전 6시에 자동으로 쌓이므로 월말에 매체 어드민을 돌며 캡처할 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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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스타트업은 마케팅X에 자기 회사를 브랜드로 등록해 메타·구글·네이버 광고, 인스타그램·블로그·유튜브, 홈페이지 방문을 한 대시보드로 모읍니다. 성과는 매일 자동으로 쌓이고, AI 운영 조언이 어느 광고가 예산을 쓰면서 전환을 못 만드는지 수치로 짚어 주므로 마케터 한 명으로도 매주 판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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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
1인 기업은 마케팅X에서 인스타그램·블로그·유튜브·스레드 게시물과 반응, 메타·네이버 광고 성과를 한 목록으로 받아 봅니다. 수집과 정리는 매일 자동으로 되고, 문의·불만처럼 답이 필요한 댓글과 돈만 쓰는 광고를 먼저 짚어 주므로 하루 10분이면 마케팅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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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브랜드
퍼스널 브랜드는 마케팅X에 인스타그램·스레드·유튜브·블로그를 연결해 게시물별 반응을 한 목록으로 비교하고, 어떤 주제·형식이 팔로워와 문의를 만드는지 확인합니다. 채널 성과는 매일 자동으로 쌓이고, 협업·강의 제안에 첨부할 성과 자료를 PPTX로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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