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대행사를 위한 운영 콘솔
광고대행사는 마케팅X에서 광고주별로 메타·구글·네이버 광고와 인스타그램·블로그·유튜브 성과를 한 화면에 모으고, 그 데이터로 월간 보고서(PPTX)와 광고비 정산서를 바로 만듭니다. 성과는 매일 오전 6시에 자동으로 쌓이므로 월말에 매체 어드민을 돌며 캡처할 일이 없습니다.
이런 장면, 익숙하시다면
월말마다 캡처를 뜹니다
광고주가 5곳이면 매체 어드민을 열다섯 번 오갑니다. 화면을 캡처해 PPT에 붙이고 숫자를 손으로 옮깁니다.
→ 대시보드가 곧 리포트입니다. 보고서 작성에서 AI 초안을 만들고 PPTX로 내려받습니다.
성과가 나빠진 걸 월말에 압니다
보고서를 만들다가 CPL이 두 배가 된 것을 발견합니다. 이미 한 달치 예산이 나간 뒤입니다.
→ AI 운영 조언이 어느 소재·광고세트가 새는지 수치와 함께 짚고, 소재 끄기·예산 조정 버튼을 같이 줍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처음부터입니다
계약 조건, 이번 분기 목표, 지난달 판단 이유가 각자의 메신저와 엑셀에 흩어져 있습니다.
→ 브랜드 지식·캠페인 기획문서·계약 KPI가 브랜드에 붙어 있어 다음 담당자가 그대로 이어받습니다.
신규 제안서에 며칠을 씁니다
새 광고주 미팅 전마다 시장·경쟁사 조사와 제안서 작성을 처음부터 합니다.
→ 제안서 작성에서 브랜드 리서치 → 제안서(Word) → PPT까지 한 화면에서 만들고, 영업 관리로 계약까지 따라갑니다.
광고대행사에게 필요한 기능
- 광고주별 대시보드
광고비·전환·ROAS와 콘텐츠 반응을 기간별로 비교합니다.
- 보고서 · 정산서
브랜드 CI를 입힌 PPTX 보고서와 광고비 정산서(엑셀·PDF).
- 광고 집행
메타·네이버 광고 켜고 끄기·일예산 변경, 메타 캠페인 새로 만들기.
- 팀·광고주 권한
담당자는 맡은 브랜드만, 광고주 계정은 자기 브랜드 화면만 봅니다.
- 제안서 · 영업 관리
브랜드 리서치부터 제안서·PPT, 제안 이후 계약까지 칸반으로 관리합니다(베타).
시작하는 순서
- 1브랜드 등록
회사 → 브랜드 관리에서 광고주를 브랜드로 추가합니다.
- 2채널 연동
브랜드마다 메타·구글·네이버 광고와 인스타그램·유튜브·블로그를 로그인 한 번으로 연결합니다.
- 3매일 자동 수집
다음 날 오전 6시부터 성과가 대시보드에 쌓입니다.
- 4보고서 출력
광고주와 함께 → 보고서 작성에서 기간을 고르고 AI 초안을 만든 뒤 PPTX로 내려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광고대행사가 광고주 보고서를 자동으로 만들 수 있나요?
네. 마케팅X는 광고주별로 연결한 메타·구글·네이버 광고와 SNS 채널의 성과를 매일 자동으로 모으고, 보고서 작성 화면에서 AI 초안을 만든 뒤 브랜드 CI를 입힌 PPTX로 내려받게 합니다. 매체 화면을 캡처해 붙이는 작업이 없어집니다.
광고주가 여러 곳이면 요금은 어떻게 되나요?
마케팅X 요금제는 관리하는 브랜드(광고주) 수로 나뉩니다. 브랜드 1개부터 시작해 광고주가 늘면 플랜을 올리면 되고, 쌓인 데이터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AI 작업에만 크레딧이 쓰이고 데이터 수집과 대시보드 조회에는 크레딧이 들지 않습니다.
직원마다 맡은 광고주만 보게 할 수 있나요?
네. 멤버 관리에서 담당자에게 브랜드를 배정하면 그 담당자는 배정된 브랜드만 조회합니다. 광고주에게 계정을 열어 주면 광고주도 자기 브랜드 화면만 보고, 다른 광고주의 성과와 광고비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습니다.
대행사 신규 영업에도 쓸 수 있나요?
네. 제안서 작성(베타)에서 브랜드 이름과 홈페이지만 넣으면 시장·경쟁사 리서치 보고서와 제안서(Word), PPT까지 만들 수 있고, 영업 관리에서 제안 이후 미팅·협의·계약 단계를 칸반으로 따라갑니다.
무료로 써 볼 수 있나요?
14일 무료 체험은 카드 등록 없이 시작하고, 브랜드 1개와 200크레딧이 함께 제공됩니다. 설치할 프로그램은 없고 브라우저에서 바로 씁니다.